제임스 마스던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이름 | 제임스 마스던 (James Marsden) |
본명 | 제임스 폴 마스던 (James Paul Marsden) |
국적 | |
출생 | |
직업 | |
신체 | 178cm, 80kg |
활동 | |
배우자 | 리사 린드(Lisa Linde) (2000 - 2011): 자녀 3명 |
1. 개요 [편집]
2. 배역 목록 [편집]
- 헤어스프레이(2007)
코니 컬린스 역을 맡았다. 극중 볼티모어 지역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인 '코니컬린스 쇼'의 메인 호스트 역할이며, 쇼의 새 게스트로 트레이시 턴블래드를 픽업할 정도로 감이 좋으면서도 편견이 없는 캐릭터로 나온다. 노래와 춤 둘 다 상당한 실력이다.다행히도여기서는 여친이 없다(...).
- 노트북
론 해먼드 Jr.를 맡았다. 약혼자를 주인공 (라이언 고슬링)에게 빼앗긴다.
- 엑스맨 실사영화 시리즈
사이클롭스를 맡았다. 사실 진짜로 빼앗겼다고 보긴 힘들지만[1] 비중도 적고 구 트릴로지에서 울버린이 진주인공, 진이 진히로인 포지션이라...일단 막타 어쩔거야.
- 슈퍼맨 리턴즈
리차드 화이트를 맡았다. 클라크 켄트(슈퍼맨)가 없는동안 로이스 레인과 결혼했다가 클라크가 돌아온 뒤로 빼앗긴다. 아들도 알고보니 자기 아들이 아닌 슈퍼맨과 로이스의 아들이였다는 게 중반에 밝혀져서 더더욱 안습. 여담으로 밑의 지젤은 맨 오브 스틸에서 로이스 레인을 맡았다.
그런데 영화를 자세히 뜯어보면 리차드가 로이스를 클라크한테 빼앗겼다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. 리차드는 영화 플롯에도 꽤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데 실제 그는 로이스와 슈퍼맨이 위험에 처할 때 그 둘을 구해내는데 아주 큰 역할을 맡았다. 로이스가 위험에 처하자 달려와 그녀를 구해주었고[2], 크립토나이트에 찔려 익사할 뻔했던 슈퍼맨을 구해주는데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슈퍼맨 역시 큰 도움을 받았다. 그리고 결과적으로 로이스 역시 아들 제이슨이 슈퍼맨의 자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슈퍼맨에게 돌아가는 대신 리차드와 함께 남았으며 슈퍼맨도 그 점을 인정하고 멀리서 지켜보기로 마음을 굳혔다. 중간에 껴서 살짝 어색한 입장이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로이스와 슈퍼맨 모두를 구하는 역할을 해내면서도 로이스와 아이 둘 다 지켜내는데 성공을 한 것이기에 절대 NTR 캐릭이라고 할 수 없다. 더욱이 애초에 로이스를 떠난건 슈퍼맨이었기에 리차드나 슈퍼맨이나 사실 빼앗기고 뺏고 했다는 말 자체가 성립이 안된다. 게다가 제이슨 역시 리차드를 아버지처럼 따르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.
- 마법에 걸린 사랑
지젤을 로버트에게 빼앗긴다. 하지만 여기선 역으로 로버트의 애인을 빼앗는다.
- 엑시덴탈 러브
자신이 고른 프로포즈 장소에서 여친이 머리에 못을 맞고 성격이 달라지자 이별을 고한다. 여자가 국회의원 찾아가서 사랑 싹틔우니 다시 찾아가지만 결국 밀려난다. 하지만 어장관리하던 여친 친구를 낚으면서 쌤쌤(?)
- 웨스트월드(드라마)
스토리상 애인인 돌로레스는 매 번 게스트들에게 강간 또는 살해 당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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